
대표원장 박수진
대표원장 박수진
박수진 원장은 밝은성모안과 강남점의 대표원장입니다. “할 수 있는가”보다 “이 분에게 이 선택이 안전한가”를 먼저 묻습니다. 유행하는 방법이나 주변의 성공 후기보다, 눈 조건과 생활 현실에 맞는 판단을 앞세웁니다. 빠른 결정보다 확실한 판단을 우선하며, 환자분이 그 이유를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에 힘을 싣습니다.
진료 철학
박수진 원장이 가능과 최선을 구별하는 이유
검사상 수술이 가능하다는 말과, 그 환자에게 가장 적절한 방법이라는 말은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. 각막 여유, 건조 정도, 동공 크기, 직업, 야간 활동 비중을 함께 놓고 보면 선택지가 달라집니다. 기술적으로 가능한 범위를 넓게 열어 두되 그 안에서 부담이 적은 쪽을 고르는 일이 필요합니다. 조건을 억지로 맞추는 결정은 피하려고 합니다. 환자분께 가능한 옵션을 숨기지 않습니다. 다만 각 방법이 이 눈에 어떤 의미인지, 회복 과정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분명히 설명합니다. 그 비교가 있어야 “유명한 수술”이 아니라 “맞는 수술”에 가까워집니다. 선택지를 나열하는 것으로 끝내지 않고 각각의 장점과 제한을 생활 기준으로 다시 풀어 드립니다.
박수진 원장이 기대와 현실을 맞춰 가는 대화
더 높은 시력, 더 빠른 회복, 더 적은 불편을 바라는 마음은 자연스럽습니다. 그러나 눈 상태에 따라 현실적인 목표를 다시 정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. 기대를 부풀리는 설명은 잠시 안심을 줄 수 있지만 이후 만족도를 오히려 낮출 수 있습니다. 그래서 가능한 범위와 주의점을 함께 말씀드립니다. 환자와 의료진이 같은 그림을 보고 있어야 결정이 안정됩니다. 좋은 점만 나열하기보다 회복 기간 동안 느껴질 수 있는 변화와 생활에 필요한 조정도 함께 공유합니다. 그 정직함이 장기적인 신뢰로 이어진다고 믿습니다. 상담이 끝난 뒤 환자분 머릿속에 남는 것은 희망적인 문장이 아니라 이해할 수 있는 계획이어야 합니다.
박수진 원장이 최종 판단에서 가장 앞에 두는 것
주변에 많이 알려진 방법, 최근에 자주 언급되는 방법보다 그 분의 눈에 부담이 적은 방법을 먼저 생각합니다. 진료 중 반복해서 확인하는 질문은 단순합니다. 이 선택이 안전한가, 그리고 환자분이 그 내용을 이해하셨는가. 두 가지가 충족될 때 다음 단계로 나아갑니다. 안전은 추상적인 구호가 아니라 검사와 설명과 일정 잡기 모두에 적용되는 기준입니다. 그 기준이 흔들리지 않도록 결정 전 과정을 급하게 압축하지 않습니다. 확신이 쌓인 뒤에 진행해도 늦지 않으며, 그 신중함이 결국 환자의 눈 건강을 지키는 실질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.
학력과 경력
- 현 강남 밝은성모안과 안과전문의
- 서울대학교 졸업
- 가천의대 의학대학원 의학석사
- 가천의대 길병원 안과전공의
- 가천의대 길병원 성형안과 전임의, 임상강사
- SMEC 성형안과 센터장/백내장 전문의
- 더원서울안과 성형안과/백내장 전문의
- 대한안과학회 학술상
- 대한검안학회 정회원
- 대한안과학회(KOS) 정회원
- 한국각막학회(KCS) 정회원
- 대한성형안과학회(KSOPRS) 정회원
- 미국시기능안과학회(ARVO) 정회원
- 한국콘택트렌즈학회(KCLSS) 정회원
- 한국백내장굴절수술연구회(KSCRS) 정회원




